
서울 LH 든든 전세 매입 임대 모집 안내
서울 LH에서 매입·리모델링한 전세형 공공임대인 ‘든든전세’ 입주자를 모집합니다. 신청 대상은 서울, 경기도, 인천시에 주소를 등록한 무주택자입니다.
- 1 공급 방식: LH가 경매로 매입한 기존 주택을 리모델링하여 시세의 80% ~ 90% 수준으로 제공
- 2 거주 기간: 분양 전환은 불가하며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장 8년까지 거주 가능
- 3 계약금·입주: 당첨 시 계약금의 20%는 본인 부담
핵심 개념
든든전세는 LH가 매입한 주택을 전세 임대 형태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입니다. 임차료 수준은 시세 대비 약 80%~90%로 책정됩니다.
- 주요 조건과 관련해선 아래 항목을 확인하세요.
- 주요 조건: 입주 선정 후 계약금 20% 납부 필요, 선정 후 90일 이내 미입주 시 선정 취소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.
주요 조건
모집 일정은 11월 3일부터 11월 5일 사흘간입니다. 이번 공고는 서울 10개 지역에서 총 40세대를 모집하며 예비자는 240명까지 선발합니다.
- 지역: 강동구, 강서구, 광진구, 노원구, 도봉구, 동대문구, 서초구, 성북구, 영등포구, 중랑구
- 주택형: 쓰리룸으로 안내되며, 전용면적은 60㎡ 미만부터 80㎡ 이상까지 다양합니다.
- 신청 제한: 권역은 한 곳만 신청 가능
영향 범위
신생아·다자녀 가정은 배점 기준에서 유리하게 적용됩니다. 동점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됩니다.
- 신청 자격을 갖춘 1인 가구부터 4인 가족까지 모두 신청이 가능합니다.
- 공급 호수 대비 신청이 많을 경우 경쟁률이 매우 높아질 수 있습니다(예: 일부 공급은 500대 1 기록 사례 존재).
주의사항
당첨 후 입주가 지연되면 선정이 취소될 수 있으나, LH 측 전달에 따르면 계약 취소 시 계약금 전액을 잃는 대신 계약금의 10~13%를 위약금으로 납부하는 방식이 적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. 입주 예정일이 늦어질 것 같으면 사전에 LH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.
- 계약금 마련이 어려운 경우 전세 자금 대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- 전세 자금 대출은 HUG나 HF의 보증 또는 시중 은행·2금융권을 통해 받을 수 있으나, 기관별 심사 기준 차이가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.
관련 기관별 안내
- SH – 서울 주택도시공사: 서울시 매입 임대 등 각종 임대·분양 관련 업무 담당
- LH – 한국토지주택공사: 행복주택·청년주택·국민임대·전세 대출 지원 등 담당
- HUG – 주택도시보증공사: 전세보증금 반환보증·임대보증금 보증 등 보증 업무 담당
- HF – 한국주택금융공사: e-보금자리론 및 전세·월세 자금보증 등 담당
현장 경험담을 보면 일부 보증은 잘 나오지 않거나 연말에는 은행권 심사가 더 까다로워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. 필요 시 새희망홀씨나 햇살론 같은 정책 금융을 검토해 보세요.
- 전세 임대와 매입 임대의 차이: 전세 임대는 본인이 원하는 주택을 직접 계약한 뒤 전세자금 지원을 받는 방식입니다.
- 매입 임대(든든전세)는 LH가 주택을 매입·리모델링하여 공급하는 형태로, 분양 전환이 불가능합니다.
공급 정보 페이지에서 해당 매물의 지도와 내부 인테리어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당첨 후에는 계약·입주 일정과 자금 계획을 미리 점검하는 것을 권합니다.
- 입주 시점이 늦어질 가능성이 있는 경우 LH에 사전 협의하십시오.
- 전세자금 대출 정보는 지역별 은행 지점 또는 금융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도움이 되는 사례가 있습니다.
신청은 LH 청약 플러스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합니다. 공고문은 LH 청약 플러스의 공지에서 ‘바로보기’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더 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방법은 아래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OTHER POST